반응형 도서리뷰86 [도서 리뷰] 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가 발달하고 바이브코딩이 활성화되면서 개발자는 여러 갈래길의 생각을 갖게 된다.특히 바이브코딩을 경험하고 난 뒤라면 개발자는 여지없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이제는 코드를 내가 직접 보지 않고도 개발이 가능하잖아'그 생각이 확장된다면 수년간 중요하게 여겨왔던 클린아키텍처도 무용론으로 빠질지도 모른다.사실 실제 코드를 내가 볼 일이 없다면 그 코드의 프레임이 그렇게 중요한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이 들었다.아무리 바이브코딩을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코드에서 버그란 나오기 마련이고, 버그라는 것이 단지 개발 관점이 아니더라도 요구사항 측면에서 원하지 않는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언.. 2026. 5. 24. [도서 리뷰] 오픈클로 with GPT, 제미나이, 클로드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자는 상당히 어려운 직업임을 느끼던 시대가 있었다.2010년을 기점으로 앞뒤로 10년 정도 되는 기간.대략 2015년 즈음까지는 세상의 많은 산업들이 IT로 전환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IT 인재들이 필요했었다.하지만 상당수의 그들은 갑이 아닌 을의 위치에서 일을 하기 마련이었고, 노동력에 비해 처우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다.그래서 이런 것에 흥미를 갖던 이들은 SW개발자가 되고자 했지만, 3D직종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꿈을 키워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그 시기가 지난 이후부터 SW개발자에 대한 필요성이 더 많이 생기면서, 이제는 그들을 중심으로 스타트업과 산업 전반의 흐름이 재편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다양한 곳에서 그들을.. 2026. 4. 26. [도서 리뷰]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인 때가 있었다.물론 지금도 그 유행이 끝난 것은 아니다.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유효하다.그것을 추구한 것은 결국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여 좀 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게 하려 하는 것이었다.불필요한 수많은 물건으로 인해 나의 동선과 신경이 분산되고 낭비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이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버리지 못하고, 저것이 좋다고 해서 버리지 못하고 남겨둔 것이 많다.그것이 남아서 레거시 코드가 되고, 그 레거시 코드를 잊든, 사람이 바뀌든 결국 불필요한 존재가 되어, 이것이 복잡도만 증가시키고 나의 필요와는 상관없이 그 자리에 남아있는 것을 보게.. 2026. 3. 29. [도서리뷰]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에는 물론 존재는 했지만 인터넷이 그렇게까지 발전한 느낌은 아니었다.그래서 필요한 자료는 책을 찾아보는 것이 정확하고,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를 작성하던 기억도 많이 난다.그 외에는 자력으로 열심히 삽질하며 코드를 작성하며 밤을 샌 기억도 많다.그러다가 취업하고 나서는 인터넷 검색이 효과가 있었고, 그 인터넷을 이용해서 자료를 찾곤 하였다.물론 지금에 비해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가 쉽지는 않았다.그래서 검색어를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관건이었다.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떤 검색어로 검색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공유하던 기억도 많이 난다.그런 시대를 오래 살아오며, 강산도 변할 시기가 지난 이후.. 2026. 3. 1. [도서 리뷰] Dify AI, 코드 없는 미래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에 대해서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처음에는 대화를 하는 데, 신선하게 대답하는 수준인가 했더니조금 지나면서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데에 탁월함을 보여주었다.그것이 텍스트를 넘어서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이르더니개발 코드를 퀄리티있게 생성하는 것에도 이르렀다. 이제는 그것도 넘어서 다른 많은 작업들을 코드 없이 AI로만 가능한 것을 보여주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 책 정보 사실 Dify가 무엇인지 모른 채 이 책을 접했다. 그래서 AI 서비스 중 하나인가 정도로만 인지할 뿐이었다. Dify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이 이 책의 제목으로는 크게 이 서비스에 대해 알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AI를 편하게 만들어 주는.. 2025. 12. 28. 이전 1 2 3 4 ···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