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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10

[도서 리뷰] 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가 발달하고 바이브코딩이 활성화되면서 개발자는 여러 갈래길의 생각을 갖게 된다.특히 바이브코딩을 경험하고 난 뒤라면 개발자는 여지없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이제는 코드를 내가 직접 보지 않고도 개발이 가능하잖아'그 생각이 확장된다면 수년간 중요하게 여겨왔던 클린아키텍처도 무용론으로 빠질지도 모른다.사실 실제 코드를 내가 볼 일이 없다면 그 코드의 프레임이 그렇게 중요한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이 들었다.아무리 바이브코딩을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코드에서 버그란 나오기 마련이고, 버그라는 것이 단지 개발 관점이 아니더라도 요구사항 측면에서 원하지 않는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언.. 2026. 5. 24.
[도서 리뷰] 나의 첫 알고리즘+자료구조 with 파이썬 > 진행에 앞서 요즘은 개발자를 채용하는 데 있어서 좀 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다보니 필요성이 약해진듯 보이지만, 여전히 그 방법중에서는 가장 많이 회자되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알고리즘 테스트(a.k.a 코딩테스트)이다. 코딩테스트로서의 의미로도 중요하지만, 알고리즘은 개발자라면 현장에서도 중요하게 사용되는 편이다. 단순 복사와 붙여넣기만 진행한다면 큰 의미가 없겠지만, 많은 시간 개발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고, 그 도전을 잘 처리하기위한 방법으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알고리즘보다 더 빈번하게 사용될 수 있는 요소가 있는데 '자료구조'가 그것이다. 고급 언어를 사용하는 입장이라면 자료구조를 직접 구현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료구조.. 2023. 11. 20.
[도서 리뷰]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텍스트 분석 > 진행에 앞서 현재 시점에서 파이썬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현재까지 크게 사용되고 있는 머신러닝 분야를 비롯하여, 웹 서버, REST API 서버 등의 개발로도 사용이 되고, 유틸성 툴을 개발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파이썬은 인터프리터 언어이기에 생각의 흐름대로 작성하면 된다는 특성을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활용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퍼포먼스 측면에서 상당히 연산 능력이 필요한 코드를 작성할 경우 타 언어에 비해서는 매우 낮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도 있기에 무조건 추천할만하다고 여겨지지는 않지만, 컴퓨팅 파워는 점점 올라가고, 코어 라이브러리는 C 언어로 작성된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로직 자체에만 집중할 수.. 2023. 3. 26.
[도서 리뷰] 일잘러의 비밀, 엑셀 대신 파이썬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 진행에 앞서 요즘은 파이썬으로 많은 것을 처리하는 시대이다. 파이썬으로 아주 간단한 연산은 기본이고, 빅데이터 처리를 넘어서 머신러닝은 파이썬을 빼놓고는 더이상 언급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또한 많은 개발 업무를 비롯하여 업무 처리시 애매한 일부 처리들은 파이썬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엑셀로 처리하던 부분을 파이썬을 이용하여 더 잘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에 관심이 갔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의 첫 인상은 제목이 불필요하게 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길게 넣지 않고 짧게 줄일 수는 없었을까? 일잘러: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출처: 네이버 오픈사전 일잘러에 대한 것, 엑셀보다 낫다는 것, 파이썬을 다룬다는 것, 업무 자동화를 한다는 것. 모두 표현하.. 2022. 5. 29.
[도서 리뷰] 처음 배우는 딥러닝 챗봇 > 진행에 앞서 딥러닝에 대한 관심이 사실 개인적으로는 많이 높아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그러들기도 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어려운 수학공식이 반드시 동반해야만 하기 때문인 것과 아무래도 업무적 연관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되어서 그런것 같다. 그렇지만, 가끔 괜찮은 기회로 한번씩 접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번이 그랬던 때 라고 생각이 든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은 딥러닝에 대해서 배우는 것도 맞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챗봇'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딥러닝을 좀 더 익히게 된다. 아니 오히려 반대로 '챗봇'을 익히는 데, 양념으로 딥러닝을 곁들이는 느낌도 든다. 그 두 가지 모두에 대해 처음부터 완성까지 이끄는 데 집중을 하고 있는 책이다. > 첫 느낌 및 목차 챗봇을 나타내는.. 2020.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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