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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20

[도서 리뷰] 처음 배우는 딥러닝 챗봇 > 진행에 앞서 딥러닝에 대한 관심이 사실 개인적으로는 많이 높아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그러들기도 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어려운 수학공식이 반드시 동반해야만 하기 때문인 것과 아무래도 업무적 연관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되어서 그런것 같다. 그렇지만, 가끔 괜찮은 기회로 한번씩 접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번이 그랬던 때 라고 생각이 든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은 딥러닝에 대해서 배우는 것도 맞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챗봇'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딥러닝을 좀 더 익히게 된다. 아니 오히려 반대로 '챗봇'을 익히는 데, 양념으로 딥러닝을 곁들이는 느낌도 든다. 그 두 가지 모두에 대해 처음부터 완성까지 이끄는 데 집중을 하고 있는 책이다. > 첫 느낌 및 목차 챗봇을 나타내는.. 2020. 12. 20.
[도서 리뷰] 게임 엔진 블랙 북: 울펜슈타인 3D > 진행에 앞서 게임회사에서 근무하는 입장으로서 이번에는 흥미로운 책을 발견하였다. 사실 요즘 나오는 엔진들은 너무나 고차원적이기 때문에 범접하기 어려운 대상들이라고 생각했으며, 간간히 유튜브를 통해 고전게임의 개발에 힘써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선망이 되는 분들을 발견하기도 하였다. 이 책이 그간 쌓아왔던 여러 지식들을 좀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보태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접하게 되었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은 존 카맥과 존 로메로 등 id 소프트웨어를 이끌었던 자들의 대표작인 울펜슈타인 3D를 주 재료로 삼아 게임엔진에 대한 설계 및 구현, 그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절대 추상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공개된 소스를 매우 보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잘 분석할 수 있도록 .. 2020. 11. 22.
[도서 리뷰]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진행에 앞서 오랫만에 책 리뷰를 진행하는데, 이 책의 주제는 OA이다.(NOT programming) 예전에 엑셀 책도 리뷰를 한 적이 있는데,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다. 파워포인트는 어떨지 궁금함이 있어서 한번 흥미를 가지고 접근해 보게 되었다. 실제로는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를 발표한다고 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발표자료이고, 이 발표자료를 만들기 위해 꺼내는 도구의 90퍼센트는 파워포인트이기 때문이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의 이름은 좀 현란하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제목뿐 아니라 부제가 꽤나 길다. 말 그대로 파워포인트를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어느 수준까지 .. 2020. 10. 25.
[도서 리뷰] Optimizing Java(자바 최적화) > 진행에 앞서 자바는 객체지향에 있어서만큼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언어인만큼 응용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이 되어 준 언어이다. 이 자바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개발을 하는 개발자는 엄청나게 많지만, 그 자바에 대해서 성능을 고려하며 세밀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모든 특성을 고려하며 개발하는 개발자는 많지 않다. 많은 부분이 알아서 동작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닥으로 내려갈 수록 그 세계는 너무도 깊고도 넓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궁금해 하던 차에 접하게 된 최적화와 관련된 책이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와 소재들은 실로 엄청나다. 자바를 조금 깊게 들어가 본 사람은 접했을 수많은 용어들이 즐비하다. 최적화와 JVM은 기본이며, .. 2020.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