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86 [도서 리뷰]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인 때가 있었다.물론 지금도 그 유행이 끝난 것은 아니다.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유효하다.그것을 추구한 것은 결국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여 좀 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게 하려 하는 것이었다.불필요한 수많은 물건으로 인해 나의 동선과 신경이 분산되고 낭비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이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버리지 못하고, 저것이 좋다고 해서 버리지 못하고 남겨둔 것이 많다.그것이 남아서 레거시 코드가 되고, 그 레거시 코드를 잊든, 사람이 바뀌든 결국 불필요한 존재가 되어, 이것이 복잡도만 증가시키고 나의 필요와는 상관없이 그 자리에 남아있는 것을 보게.. 2026. 3. 29. Android App Link: 도메인 구입부터 화면 연결까지 모바일 브라우저로 브라우징을 하다보면, 웹 링크를 클릭했을 때 브라우저 대신 네이티브 앱이 바로 열리는 경험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앱 안에서 웹사이트 링크로 보이는 부분을 클릭한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Android App Links를 통해 구현된 것이다. 이 글에서는 도메인 구매부터 실제 화면 구동까지 전체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목차도메인 준비 및 웹 서버 설정Digital Asset Links 검증 설정Android 앱 구현테스트 및 검증1. 도메인 준비 및 웹 서버 설정1-1. 도메인 구매App Links를 사용하려면 본인이 소유한 도메인이 필요하다. 가비아, 카페24, Namecheap, Google Domains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예: myapp.x.. 2026. 3. 22. [2023 뉴질랜드] EP08. 웰링턴 - 웰링턴뮤지엄, 테파파통가레와 박물관, 빅토리아마운틴 오늘도 잠시 쉬는 시간이 확보되어 뉴질랜드 다녀왔던 과거를 잠시 정리해 본다. 이번엔 크게는 3가지 일정이었다. 웰링턴 뮤지엄, 테 파파 통가레와 박물관, 빅토리아 마운틴 등산 기억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기에 대부분 사진에 의존하여 기록을 남겨본다. 아침은 웰링턴 이비스 호텔에서의 조식이었다.크게 특별할 것 없는 호텔 조식이었으며, 그래도 항상 좋아하는것은 존재하는 호텔식사이었기에 여유있게 아침을 즐길 수 있었다.식사하고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향한 곳은 웰링턴 박물관이었다. 웰링턴 박물관의 비용은 저렴했다.도네이션 형식의 비용이었으며, 기록에 의하면 5달러를 지출하였다. 5달러 이상의 대단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공영이라 그런지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이곳은 뉴질랜드 웰링턴으로 탐험하.. 2026. 3. 2. [도서리뷰]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에는 물론 존재는 했지만 인터넷이 그렇게까지 발전한 느낌은 아니었다.그래서 필요한 자료는 책을 찾아보는 것이 정확하고,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를 작성하던 기억도 많이 난다.그 외에는 자력으로 열심히 삽질하며 코드를 작성하며 밤을 샌 기억도 많다.그러다가 취업하고 나서는 인터넷 검색이 효과가 있었고, 그 인터넷을 이용해서 자료를 찾곤 하였다.물론 지금에 비해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가 쉽지는 않았다.그래서 검색어를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관건이었다.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떤 검색어로 검색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공유하던 기억도 많이 난다.그런 시대를 오래 살아오며, 강산도 변할 시기가 지난 이후.. 2026. 3. 1. [2023 뉴질랜드] EP07. 크라이스트처치 - 펀팅투어, 에어포스뮤지엄, 웰링턴 - 케이블카 벌써 해가 흘러 2026년이 시작되었다.그리고 모처럼 개인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상황이 되어 집도 조금 정리하고 책상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던 중. 내 블로그에서 과거에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각났다.뉴질랜드 다녀온 일정을 6일째에서 꽤 오랫동안 멈춰있었다.이러다가 AI가 써주든가, 그대로 미완인채로 남아있든가 할 판이라. 아니다 싶어서 매우 늦은 기록을 남겨본다.그래도 사진도 있고, 여행 루트기록도 있고, 경비기록도 남아있어서 기록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계기로 다시 갈지 모르니 포스팅은 여전히 의미가 있기에 기록을 남겨본다. 혹시나 이 글을 이 시점에 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남기지 않기 위해 꼬다리를 남기자면, 이 여행은 2023년 12월에 다녀온 여행임을 .. 2026. 2. 19. 이전 1 2 3 4 ··· 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