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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127

키넥트(KINECT) 간단 수령기 며칠전 고민끝에 키넥트를 예약구매했다. 사실 XBOX360을 이번에 사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이 키넥트 때문인데, 이번에 발표된 키넥트의 가격이 너무 어이없이 높아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역시 목표는 목표인지라.. 그래도 구입을 결정하고 말았다. 그래서 그게 어제 출발을 하여 오늘 밤에 도착한 것이다.(안오는줄 알았다..) 9시 조금넘어서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려는데, 반대쪽에서 택배아저씨가 가져가라는것이다.ㅋ와우. 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개봉을 하였다. 당연히.. 박스로 왔다. 그 박스가 두개인데. 그 중 가장 중요한 키넥트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이다. 키넥트가 이렇게 옆면이 딱 맞게 들어가있다. 또한 같이 주문을 했던 스포츠도 같이 배달이 되어 왔다. 무슨 티켓같은것도 있고... 암튼.. 2010. 11. 18.
파괴된 사나이 (2010, 국내) 파괴된 사나이. 의과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자신의 부르심이 신학이라 여겼는지 그 뒤로 신학을 밟아 목사가 된 사나이. 그의 이야기이다. 그가 딸을 유괴범에게 잃고 그 뒤로 백방으로 찾아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했던.... 그래서 그는 목사라는 직책을 불명예스럽게 스스로 사직하고 만다. 그 후 8년여 시간이 흐르고.... 그 후로도 아내는 열심히 전단지를 뿌리며 딸을 찾아다니지만, 큰 성과는 얻지 못하던 중이었다. 그리고 우연히 길거리에서 유괴범과 딸을 발견한 듯 따라나서지만, 그 길로 안타깝게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것도 뺑소니로... 이 이상 줄거리를 다 쓰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듯 하다. 결론도 적을 필요가 없을 듯 하다.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나이의 걸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 2010. 8. 13.
모토로이 수령. 저의 간단 수령기임다.ㅎㅎㅎ 글보다는 사진,영상위주로~ 뭔가 많이 있군요ㅎㅎ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개통 10분뒤면 바로 된다고 적혀있더니만 한시간을 기다려도 안되더군요; 낼 전화해야하나. 상자입니다.ㅎㅎ 상자가 멋있게 분리가 되더군요 다 펼쳐놓으니,, 설명서까지 다 펼쳤습니다. 종류가 많네요~ 크기는 대략 좀 큰편이구요. 무게는 적절한것같습니다. 바로 전원을 넣었더니 모토롤라로고! 그리고 이어지는 티 로고.ㅋ 여기가 좀 오래걸리더라구요;;;; 빛이 지나가면서; 아직 개통전이라 긴급전화만 되나봅니다. 메뉴버튼 누르면 나오는 것입니다~ 자세한건 영상을 참조하세요~ 영상도 너무 대충찍긴 했네요;; 추가로 아래는 모토로이 카메라로 찍은것입니다. 실내는 노이즈가 좀 있네요~ 그래도 해상도는 높네요~ 아. .. 2010. 2. 8.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 위키북스 마이크로소프트웨어라는 잡지를 매우 좋아한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만 쏙쏙 제공하는 잡지이기 때문이다. 책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왠 잡지얘기냐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이 책을 이 잡지에 응모하여 경품으로 받았다. 그래서 더 나에겐 기억에 남는 책이다. 공교롭게도 회사에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막 공부를 한창 하고 있을 시기였기때문에 사실 더 고맙기도 했다. 뭐... 아이폰 프로그래밍 책을 줬다 하더라도 고마웠겠지만.. 그래도 실생활에 연관되니 더 좋다. 책 가격이 무려 36,000원이던데!! 띠용! 책 내용들은 대체로 머 일반적인 내용이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약 일주일이지만 안드로이드 교육도 다녀왔고, 이 책 이전에 다른 책(빨간색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도 본 상태라 기본적인 용어.. 2010. 2. 4.
국가대표(2009, 국내) 이 영화를 진작에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질 않아서 이제야 보게 되었다. 국가대표에서 말하는 것이 참 와 닿은 것은 어느 선수 한명이라도 자신이 뛰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국가대표 하나만을 위해서 뛰었던 것은 아니고, 개개인의 뛰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는 것. 그래서 그 다섯명이 이후에 뛰어난 성적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던 원동력이라고 본다. 일회용이 아닌. 이 영화는 그 과정을 보여줬을 뿐. 나 역시도 나의 레이스를 달린다. 그것이 누군가에게 비춰지는 것 때문에 달리지는 않았으면 한다. 남들이 다 뛰니까 뛰는 것이라면, 일회용이다. 순간의 만족이 될 것 같다. 내가 지금 이 길을 가야 하는 것.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부분들에서도 너무 신경쓰지 말자. 이 영화의 매력은 모든 스토리.. 2009.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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