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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127

Gradle Recipes for Android - 그레이들 레시피 - 어느날 회사 후배에게서 링크 하나를 받았다.한빛미디어 도서 서평단 모집에 대한 링크. 한동안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남겨야 함에 있어서 아쉬움을 갖고 있던 터라 당연히 받아들였고,신청했다. 그다지 블로그에 최근 글이 없었기 때문에 안되었을것이라 생각하던 중.. 당첨되었다는 메일과 함께 받을 주소를 기입하여 책을 받았다. 책 이름은 바로"Gradle Recipes for Android"한글이름은 "그레이들 레시피" 이다. 이렇게 된 책이 딱 도착. 현직 Android 개발자이고, 좀 더 감각적이며, 인터렉티브한 개발을 선호하는 편이었기 때문에당연히 Android Studio와 함께 제공되는 Gradle에도 관심이 꽤 있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이미 구입해서 읽었지만, Grad.. 2017. 2. 2.
툼레이더 리부트 개봉! 툼레이더 리부트 XBOX용을 구입했다.ㅎㅎ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예약구매같은걸로 혜택보면서 샀을텐데~~아쉽게도 그냥 샀다..ㅎ 하지만!! 이것에 대해 이벤트가 존재하기에, 응모겸, 오픈케이스 겸 해서~ 글을 올려본다. 이것은 엑박 타이틀 케이스 및 DVD! 그리고 이건.. 내 바탕화면에 깔린 라라 크로프트의 전신샷.ㅋ ㅎㅎ 아주 재밌게 하고있다~~~ 강력추천게임. 이상!^^ 2013. 3. 27.
구해줘 / 기욤 뮈소 나는 평소에 소설을 읽지 않는다. 딱히 이유는 없으나... 가능한 책을 선정할 때 소설류를 보기보단 비소설에서 에세이나, 자기계발서 등을 위주로 찾는다. 아무래도 실용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나의 성향이 반영된 것이라 본다. 그런 나에게 모처럼의 이야기를 듣고 책을 찾게 되었다. 듣게 된 이름은 기욤 뮈소. 책 이름은 모르고 작가 이름으로만 찾아봤는데, 책이 여러권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다. 검색은 인터파크의 비스킷.(근데 실제 책의 가격도 별 차이가 없어서 하나 살껄 그랬다는..) 아무튼 이 책을 고르고나선 마구 빠져들었다. 정말이지 틈을 내서 읽었던 것 같다. 내가 전자책으로 보느라 두께는 보지 않았지만... 대략 400페이지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정도면 결코 얇은 책은 아니다. 근데 한.. 3일걸린.. 2011. 11. 4.
HITACH 1TB HDD 고장.. 일년전쯤 샀던 히타치 하드 1테라짜리. 외장으로 케이스를 별도 구매하여 물려서 사용하고있었는데.. 이게 최근 인식이 좀 안좋다 했더니.. 결국 문제를 일으키고 뻗으셨다.. 다행히 어제 Mac으로 좀 오래 기다렸더니 겨우 인식이 되어서 중요한데이터만 부랴부랴 컴으로 백업했다(백업하드에서-> 메인으로의 백업이라니..;;) 게다가 몇몇개의 파일은 읽히지도 않는다.. (결국 몇개의 소중한 개인파일, 그리고 모아두었던 몇몇 영화와 자료들은 날려야했다;) 다시 몇차례고 Window에서 부팅하고 인식하기를 시도하였지만, 결국 실패하였고, 내린 결론은 히타치 HDD AS 받자! 그래서 하드케이스에서 분해작업을 하였다. 위에 붙여있는 스티커를 보니 래안텍이라는 회사에서 AS를 할수있다고 적혀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들어.. 2011. 10. 3.
KBS 드라마 - 강력반 (2010) 마치 위의 포스터만 놓고 보면 무슨 영화 같지만, 드라마이다. 요즘은 드라마가 참 영화같이 나온다. 종영후 제목에 이끌려서 전체를 보게 되었다. 초반부에도 송지효가 마이너 인터넷뉴스 기자로 나오는 것 부터, 송일국이 나오는 것 하며.. 끌렸기 때문에 보게 되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시청률이 낮은 편이었다. 7.8% 주인공 형사가 송일국이라는 사실도 드라마 전편을 다 보고서야 알았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송일국일줄이야;; 아무튼 한명한명 나오는것이 참 극적인데다가.. 정확히 한 사건당 두편씩 잘라주는 이 깔끔한 구성도 좋았다. 우리나라에 이런 류의 드라마가 진작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싸인이 그랬을라나?) 범죄수사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 매 편마다 영화를 보여준 느낌이었다. .. 201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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