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해가 흘러 2026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모처럼 개인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상황이 되어 집도 조금 정리하고 책상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던 중. 내 블로그에서 과거에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각났다.
뉴질랜드 다녀온 일정을 6일째에서 꽤 오랫동안 멈춰있었다.
이러다가 AI가 써주든가, 그대로 미완인채로 남아있든가 할 판이라. 아니다 싶어서 매우 늦은 기록을 남겨본다.
그래도 사진도 있고, 여행 루트기록도 있고, 경비기록도 남아있어서 기록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계기로 다시 갈지 모르니 포스팅은 여전히 의미가 있기에 기록을 남겨본다.
혹시나 이 글을 이 시점에 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남기지 않기 위해 꼬다리를 남기자면, 이 여행은 2023년 12월에 다녀온 여행임을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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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팅투어의 당시 비용은 어른 40달러, 어린이 20달러였다.
펀팅투어는 날이 좋아서 너무 좋았다.
(이제 티스토리는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없앤다고 한다... 그래서 유튜브로 업로드)
https://youtu.be/S60WoiAO9oA?si=bZDLptvqcrieea-l

펀팅투어까지 마치고나서 렌트카를 반납하러 갔어야 했고, 그래서 주유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주변에 있는 에어포스 뮤지엄에 갔다.
아주 간단히 구경하고 올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비행기 시간이 그닥 많이 남아있지는 않았지만 갈 수 있었다.
그리고 더 부담없는 이유는 비용이 무료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간단히 사진만 찍고 오는 것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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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비행기를 뒤에 두고 사진을 많이 찍었다.
몇 몇 비행기는 탑승해서 사진찍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좋은 간접 체험이 될 수 있다.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간단히 박물관을 가고싶다면 이곳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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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을 타기 위해 시간을 체크하고, 공항을 잠시 구경하고 해당 게이트로 이동한 뒤에 탑승해서 이동했다.
이번 행선지는 크라이스트처치 -> 웰링턴이었다.
처음에는 페리를 통해 바다로 이동할까 했는데, 확실히 시간이 문제였다. 그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싸지 않았다.
경험상 좋은건 맞지만 포기할건 포기해야했던 일정이었기에 아쉽지만 비행기로 이동하기로 했다.

비닐같은 투명한 부분이 있는 뉴질랜드 돈이 신기해서 새 돈을 꺼낸김에 잠시 찰칵

호텔로 이동하는 길.
https://youtu.be/cynu3IjMBEg?si=pwWRADYpLcYl1CoE
아직 해가 높이 떠 있기에 호텔에 짐을 놓고 나와서 주변을 둘러보기 위해 나왔다.
일단 그 첫 행선지로는 주변에 있는 케이블카가 제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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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시간표는 위와 같지만 지금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는 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위에서도 구경거리가 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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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오면서 거리를 간단히 찍어보았다.
https://youtu.be/bl6hvXyzLUY?si=rByBT-cdKcyYREdE
그렇게 내려온 뒤에 항구 주변에 볼거리들이 있어서 조금 더 구경하면서 돌아왔다.
Qeens wharf 주변이다.
공원같은 곳도 많아서 주변을 좀 돌아다니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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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호텔에 도착.
이 호텔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https://www.agoda.com/ko-kr/ibis-wellington-hotel/hotel/wellington-nz.html?ds=m2hjVMLccGkpCH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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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지출 내역
(웰링턴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비용은 소액이긴 하겠지만 잊어버렸다... =__=)
| 항목 | 지출액(달러) | 지출액(원) | 지출액 결과 |
| 펀팅 투어 | $59.73 | ₩ 47,784 | |
| 휘발유 주유 | $20.86 | ₩ 16,688 | |
| 스타벅스 - 콜드브루 | $6.20 | ₩ 4,960 | |
| KFC - 커널 런치 | $8.50 | ₩ 6,800 | |
| 웰링턴 케이블카 | $9.00 | ₩ 7,200 | |
| 휄링턴 이비스 호텔 2박 | $222.61 | ₩ 300,412 | |
|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웰링턴으로 이동 비행기 | ₩ 143,400 | ||
| 총 지출액 | ₩ 527,244 |
이동 루트는 아래와 같았다.
비행기 타고 이동한 거리 때문에 아래와 같이 나눴다.
첫 번째는 크라이스트처치

두 번째는 크라이스트처치-웰링턴 국내비행기

세 번째는 웰링턴

이렇게 오랫만의 정리를 마무리하며.
조만간 8,9,10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나 스스로에게 기대해본다.
(한번 정리에 2시간은 들이는 것 같아서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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