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Wellington2 [2023 뉴질랜드] EP08. 웰링턴 - 웰링턴뮤지엄, 테파파통가레와 박물관, 빅토리아마운틴 오늘도 잠시 쉬는 시간이 확보되어 뉴질랜드 다녀왔던 과거를 잠시 정리해 본다. 이번엔 크게는 3가지 일정이었다. 웰링턴 뮤지엄, 테 파파 통가레와 박물관, 빅토리아 마운틴 등산 기억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기에 대부분 사진에 의존하여 기록을 남겨본다. 아침은 웰링턴 이비스 호텔에서의 조식이었다.크게 특별할 것 없는 호텔 조식이었으며, 그래도 항상 좋아하는것은 존재하는 호텔식사이었기에 여유있게 아침을 즐길 수 있었다.식사하고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향한 곳은 웰링턴 박물관이었다. 웰링턴 박물관의 비용은 저렴했다.도네이션 형식의 비용이었으며, 기록에 의하면 5달러를 지출하였다. 5달러 이상의 대단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공영이라 그런지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이곳은 뉴질랜드 웰링턴으로 탐험하.. 2026. 3. 2. [2023 뉴질랜드] EP07. 크라이스트처치 - 펀팅투어, 에어포스뮤지엄, 웰링턴 - 케이블카 벌써 해가 흘러 2026년이 시작되었다.그리고 모처럼 개인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상황이 되어 집도 조금 정리하고 책상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던 중. 내 블로그에서 과거에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각났다.뉴질랜드 다녀온 일정을 6일째에서 꽤 오랫동안 멈춰있었다.이러다가 AI가 써주든가, 그대로 미완인채로 남아있든가 할 판이라. 아니다 싶어서 매우 늦은 기록을 남겨본다.그래도 사진도 있고, 여행 루트기록도 있고, 경비기록도 남아있어서 기록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계기로 다시 갈지 모르니 포스팅은 여전히 의미가 있기에 기록을 남겨본다. 혹시나 이 글을 이 시점에 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남기지 않기 위해 꼬다리를 남기자면, 이 여행은 2023년 12월에 다녀온 여행임을 .. 2026. 2.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