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2 [2023 뉴질랜드] EP07. 크라이스트처치 - 펀팅투어, 에어포스뮤지엄, 웰링턴 - 케이블카 벌써 해가 흘러 2026년이 시작되었다.그리고 모처럼 개인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상황이 되어 집도 조금 정리하고 책상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던 중. 내 블로그에서 과거에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각났다.뉴질랜드 다녀온 일정을 6일째에서 꽤 오랫동안 멈춰있었다.이러다가 AI가 써주든가, 그대로 미완인채로 남아있든가 할 판이라. 아니다 싶어서 매우 늦은 기록을 남겨본다.그래도 사진도 있고, 여행 루트기록도 있고, 경비기록도 남아있어서 기록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계기로 다시 갈지 모르니 포스팅은 여전히 의미가 있기에 기록을 남겨본다. 혹시나 이 글을 이 시점에 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남기지 않기 위해 꼬다리를 남기자면, 이 여행은 2023년 12월에 다녀온 여행임을 .. 2026. 2. 19. [2023 뉴질랜드] EP04.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 오클랜드 동물원, 공항, 힐튼 더블트리 네번째 날은 다시 오클랜드에서의 일정을 소화하고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한다.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에서 체크아웃 후, 오클랜드 동물원에서 오전 및 점심. 그리고 오후까지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였다.오늘 일정의 대부분은 오클랜드 동물원이기에 매우 간단하다. 대부분 그렇지만, 이곳에서도 주차를 했는데, 주차할 때에는 반드시 사전에 시간을 설정해야한다.정확한 시간은 기억나지는 않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2시간 반이나 세시간 쯤 설정하지 않았을까 기억을 한다. 이렇게 자신의 폰으로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다. QR 코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시스템은 매우 잘 갖추고 있는 것 같다.사실 우리나라도 잘 되어있긴 하지만 개념이 다른 듯 하다.이곳에서는 미리 설정하고 자율적으로 설정하는 것에 맡기는 문화가.. 2024. 8. 28. 이전 1 다음 반응형